전체 글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패션플랫폼의 성장 무신사, 지그재그, 에이블리 MZ 세대 중 위 패션플랫폼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? 패션플랫폼과 이커머스의 차이는 '패션'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다르다. 패션플랫폼은 '패션'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더 깊이 더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곳이다. 무신사는 지난 2019년 연 거래액 9000억원을 기록, 2020년엔 버티컬 플랫폼 업계 최초로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고, 2021년에 2조원을 넘어서며 독보적인 ‘패션공룡’으로 성장했다. 2021년 매출은 4667억원으로, 전년(3319억원) 대비 40.6% 증가했다. 최근 패션 커머스 분야에서 카카오 계열의 ‘지그재그’가 지난 2021년 연 거래액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지만, 무신사와는 2배 이상 차이가 나 업계에서는 무신사가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. 버티컬 플.. 이전 1 다음